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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노후공공건축물의에너지성능을높이고시민이용환경을개선하기위해공공건축물그린리모델링사업을추진한다고13일밝혔다.
공공건축물그린리모델링사업은준공후10년이상경과한공공건축물을대상으로단열,창호,냉난방설비등에너지성능을개선해건축물의효율을높이고쾌적한실내환경을조성하는사업이다.
시는지난해공모에선정된공공건축물3개소를대상으로총사업비63억2천만원(국비44.2억,도비5.6억,시비13.4억)을투입해사업을진행한다.
대상지는△서원구모충동청주시아동복지관△상당구수동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상당구방서동청주상당노인복지관등3개소다.
시는올해2월부터실시설계를진행해최근마무리했다.오는6월부터는공사에착수해10월준공을목표로사업을추진할방침이다.
시관계자는“공공건축물그린리모델링사업은에너지효율을높이는동시에시설이용자에게보다쾌적하고안전한환경을제공하기위한사업”이라며“사업이차질없이마무리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저작권자 ⓒ K-시니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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