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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 월례회 겸 야유회,

월례회 겸 야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박영규 | 기사입력 2024/06/28 [20:57]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 월례회 겸 야유회,

월례회 겸 야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박영규 | 입력 : 2024/06/28 [20:57]

▲ 「청평 방주 펜션 청춘 친구」펜션에서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가 주최한 5월 정기 월례회가 있었다.

 

제목: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 월례회 겸 야유회 개최

부제목: 월례회 겸 야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지난 2024525()에서 26()까지 1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에 있는 청평 방주 펜션 청춘 친구펜션에서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가 주최한 5월 정기 월례회가 있었다.

 

참석자는 모두 12명이었으며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옥순, 김수범, 김창섭,

김세종, 김용준, 노찬수,

이종만, 전오종, 전병래,

정금덕, 정효숙, 차은숙

 

참석한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즐거웠다고 했다. 생기가 넘치는 표정이다.

 

 

일정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25() 10시까지 경춘선 가평역 1번 출구로 집결,

남이섬 선착장 이동 및 남이섬 관광,

점심 식사(남이섬에 있는 음식점),

숙소 도착, 월례회 및 만찬,

자유 시간 및 취침,

26() 기상 및 자유 시간,

아침 식사와 간단한 평가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25일 남이섬 관광 일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는

개별적으로 숙소에 도착하여 합류했다.

 

★★★

전병래 회장(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은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여 기쁘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의 동심 어린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이번 월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조언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으며

소소한 것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준 이종만 총무님에게 감사하며

귀한 음식을 제공해 준 김옥순 친구, 차은숙 친구와

참석하여 모임을 빛내 준 정효숙 친구, 정금덕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전한다고 했다.

친구들의 관심과 협조로 월례회 겸 야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평가하고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가 있어서 아쉽다고 했다.

또한 일 년에 한두 번은 12일 야유회를 겸하는 월례회로 운영하면 좋겠다고 하고

다음 만나는 날까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     ©

 

★★★

이종만 총무((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는 참여 인원이 적을 것 같아 걱정했으나 12명이 참석하여 60%의 참석률을 보여주었다고 말하고 고맙다고 했다.

월례회를 준비하는 내내 기쁜 마음이었으며

숙소는 개인 출발하는 회원을 위해

청평 전철역에서 가깝고 대형 노래방 룸이 있는 곳을 잡았다고 설명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했다.

또한 참가비는 계좌 송금울 해주어 회비 갹출에 어려움이 없었으며

물심양면으로 신경을 써 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

김용준 회장은 카톡을 통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좋은 친구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으며 친구들을 위하여 애쓰신 전병래 회장님과 이종만 총무님에게 깊이 감사하며 멀리 창원에서 올라온 노찬수 친구님에게도 고맙다고 했다. 또한 이번 남이섬 행사 이모저모를 전부 모아서 동영상을 만들어(제작) 제공하겠다고 했다.

 

★★★

박성규 전 회장은 카톡을 통해

허릿병으로 참석하지 못해 무척 아쉽다고 밝히고 근사한 친구들이 근사한 날을 택해 근사한 곳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5월 월례회 준비를 위해 오랜 기간 애를 쓴 전병래 회장과 이종만 총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했다.

 

▲ 월례회 겸 야유회를 마치고 주고받은 카톡이다     ©

 

★★★

본 기자가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의 특징을 물었다.

동창회 측에서 다음과 같이 답변 자료를 보내왔다.

 

재경 군산구암초 21회 동창회

군산구암초등학교를 1967년에 졸업하였다.

회원수는 20명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성공적인 삶을 일궈냈다.

삶의 태도가 진취적이며 성실하다.

모두 건강하며 삶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친구가 많으며 글로벌 인재도 여럿이다.

정기 모임, 번개 모임 등 연 10회 내외의 모임을 갖는다.

단체 카톡방을 통해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동창회에 대한 자긍심이 강하며 우정이 돈독하다.

동창회 운영은 연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한다.

회장은 전병래이며 총무는 이종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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