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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군산·고 46회 동창회, 국립현충원 둘레길 걷기 행사

모두가 백척간두의 삶을 잘 이겨냈다. 자랑스럽다

박성규 | 기사입력 2024/04/22 [20:52]

재경 군산·고 46회 동창회, 국립현충원 둘레길 걷기 행사

모두가 백척간두의 삶을 잘 이겨냈다. 자랑스럽다

박성규 | 입력 : 2024/04/22 [20:52]

<기사 제목>

 

재경 군산중·46회 동창회, 국립서울현충원 둘레길 걷기 행사  

 

 <K-시니어라이프, 박성규 기자> 

 

참석자 22명 모두, 현충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

 

 

지난 2024417(), 10시부터 14시까지, 재경 군산중·46회 동창회에서, ‘국립현충원 둘레길걷기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9호선 동작역에 집결하여 참석 인원을 점검한 후, 생수, 초콜릿 등 개인별 소모품을 받고 참석자 모두가 동시에 출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은

 

정현철, 이연식, 김연흥.

송진섭. 김진웅. 원기중.

전현덕. 송현일.김종인.

김영철. 두순형. 김양봉.

신일섭. 박성규. 이영환.

한석구, 나종운. 김창석

주홍득 등이었다.

 

거북이바위 근처, 정자에 둘러앉아, 족발을 안주 삼아 막걸리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둘레길 코스는 현충원, 흑석동문 입구, 달마산, 서달산 정상, 중앙대 후문, 흑석역까지였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순국선열을 향해 참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였다.

서달산 정상, 정자에 둘러앉아 막걸리를 주고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점심은 중앙대학교 근처에 있는 설렁탕집에서 했다.

//

김종인 총무는 이 행사와 관련하여

김연흥 재경군산중고 장학회이사장이 발전기금 100만원을 쾌척했고 점심 식사비는 주홍득 회장이 결재했다고 밝히고 참석자 중 다리가 불편한 친구도 있었지만 한 사람도 낙오 없이 둘레길 걷기를 완주해 준 것,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66, 재경군산중고 동창회에서 주관하는 강원도 여행에 대해 안내하고 많이 참석하여 그 동안 보여준 단합의 힘을 보여주자고 했다.

 

전 고영균 회장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카톡을 통해 해마다 큰돈을 후원해 주는 김연흥 회장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재경 군산중고 46회 동창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밝혔으며 둘레길 걷기 행사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제공해 준 김종인 총무에게 고맙다고 했다.

 

국립서울현충원 둘레길, 삼삼오오 흩어졌다 다시 뭉치기를 반복했다.     ©

 

전 전현덕 회장은

카톡 문자를 통해 건강한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하다. 늘 친구들 곁에 있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휴대 전화에 담은 친구들의 모습을 편집하여 카톡을 통해 공유하고 모두, 백 세까지 무난할 것 같다고 했다.

 

전 이연식 회장은

일흔한 살, 적은 나이가 아니고 22명이 모인 것도 대단한 일이며 친구들 모두가 백척간두의 삶을 잘 이겨낸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모두가 건강해 보이고 칠십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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